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李相京 부장판사)는 26일 항공기 도입 과정에서받은 리베이트를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한 뒤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1심에서징역 4년에 벌금 300억원이 선고된 대한항공 회장 조양호(趙亮鎬·51)피고인에 대해 보증금 2억원에 보석을 허가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강충식기자 chungsik@
2000-03-2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