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BE 4월호

FARBE 4월호

입력 2000-03-20 00:00
수정 2000-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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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패션지의 세계를 새롭게 열어가는 고급 패션매거진 ‘FARBE’(파르베)4월호가 최근 발행됐다.

본격적인 봄을 맞이한 파르베 4월호는 우선 대담한 비주얼 화보로 그 장을연다.

화려한 색감과 전위적인 포즈로 눈길을 끄는 유행 샤이니 룩과 시스루 섹시스타일 룩, 패션과 예술의 접목을 꾀한 큐비즘 룩 등이 그것.

한국프로야구선수협의회 대변인 강병규가 모델 김민희와 찍은 깜짝 화보는단연 화제거리다.

이밖에 김태연 황인영 허영란 김하늘 김남주 홍충민 김선아 이현도 등 인기스타들의 대거 등장은 파르베의 확고한 명성을 확인해 준다.해외컬렉션에서돋보인 스포티 룩,파리 밀라노 뉴욕 컬렉션의 핫컬러 매치법 등의 소개는 전세계 패션의 동향을 한눈에 읽을 수 있게 해준다.

루이비통의 천재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해외 명품브랜드 카탈로그 모델이야기 등 패션상식도 친절히 소개했다.미용에 관해서는 올 봄/여름 헤어 트렌드,골드 & 핑크 아이 연출법,네일아트의 진실 등을 다뤘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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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의 삶과 사랑’‘쇼팽의 연인들’‘돈키호테가 살아 숨쉬는 땅,스페인 라만차’등 읽을거리도 풍부하다.책속 부록은 남자친구를 위한 명품 액세서리.정가 5,000원.
2000-03-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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