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최근 해외에서 한국인 관련 사건·사고가 빈발함에 따라 외교통상부에 재외국민보호센터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9일 발표했다.
재외국민보호센터는 해외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의 신고 및 신변보호 요청을 접수해 본부 및 재외공관에 연락하고,세계 각 지역의 치안상황과 교민·방문객의 안전수칙을 홍보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도운기자 dawn@
재외국민보호센터는 해외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의 신고 및 신변보호 요청을 접수해 본부 및 재외공관에 연락하고,세계 각 지역의 치안상황과 교민·방문객의 안전수칙을 홍보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도운기자 dawn@
2000-03-10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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