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이 무엇인지 확실히 보여 드리겠습니다” 전국의 시민기자 700여명이 만드는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www.ohmynews.com)가 22일 본격적인 종합일간지로서 첫호를 사이버상에 띄웠다.
지난해 12월 21일 10여명이 모여 창간준비1호를 ‘발행’했던 ‘오마이뉴스’는 한달여만에 700명이 넘는 시민들이 ‘생활인 기자’로 동참하는 등 열기를 불러일으키고 있다.이 인터넷신문은 기자 직업의 권위주의를 없애고,심층취재 뉴스와 생활체험 뉴스를 5대5의 비율로 편집하는 등 ‘언론문화의 민주주의’를 이루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핵심 독자층은 젊은 N세대를 비롯한 개혁운동가,일선 기자 등.인터넷에 익숙치 않은 사람을 위해 인테넷신문에 올랐던 기사를 부정기·부정형으로 ‘종이’에 옮겨 싣는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오연호 대표이사(전 ‘말’지 기자)는 “6개월 이내에 시민기자를 4,000명으로 늘리겠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지난해 12월 21일 10여명이 모여 창간준비1호를 ‘발행’했던 ‘오마이뉴스’는 한달여만에 700명이 넘는 시민들이 ‘생활인 기자’로 동참하는 등 열기를 불러일으키고 있다.이 인터넷신문은 기자 직업의 권위주의를 없애고,심층취재 뉴스와 생활체험 뉴스를 5대5의 비율로 편집하는 등 ‘언론문화의 민주주의’를 이루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핵심 독자층은 젊은 N세대를 비롯한 개혁운동가,일선 기자 등.인터넷에 익숙치 않은 사람을 위해 인테넷신문에 올랐던 기사를 부정기·부정형으로 ‘종이’에 옮겨 싣는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오연호 대표이사(전 ‘말’지 기자)는 “6개월 이내에 시민기자를 4,000명으로 늘리겠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2000-02-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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