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경찰청이 일반시민 800명과 시민단체 종사자 등 여론주도층 200명을 대상으로 ‘경찰대개혁 100일 작전’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일반시민의 91.4%,여론주도층의 98%가 ‘경찰개혁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 공감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개혁 작업에 대한 인지도’는 낮아 일반 시민의 경우 31.8%만이알고 있으며 68.2%는 모른다고 답했다.
또 경찰의 근무 태도 및 근무 복장에 대해 일반 시민의 43.9%와 여론주도층의 55.5%가 ‘아직은 미흡하다’고 응답,개혁이 현장에서는 아직 성과를 거두고 있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교통법규 위반단속 등 각종 경찰의 단속에 대해서도 일반 시민의 51.1%,여론주도층의 63%가 ‘건수 위주의 적발단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김경운기자 kkwoon@
그러나 ‘개혁 작업에 대한 인지도’는 낮아 일반 시민의 경우 31.8%만이알고 있으며 68.2%는 모른다고 답했다.
또 경찰의 근무 태도 및 근무 복장에 대해 일반 시민의 43.9%와 여론주도층의 55.5%가 ‘아직은 미흡하다’고 응답,개혁이 현장에서는 아직 성과를 거두고 있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교통법규 위반단속 등 각종 경찰의 단속에 대해서도 일반 시민의 51.1%,여론주도층의 63%가 ‘건수 위주의 적발단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0-02-08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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