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는 최근들어 외국인 등록자가 늘고 있는 것에 맞춰 외국인 민원신 고 안내문을 배포,편의를 돕기로 했다.
연희동 일대가 새롭게 차이나타운으로 형성되고 있는데다 관내에 외국인학 교가 많아 한달 평균 40∼50명꼴로 외국인 전출입이 이뤄지고 있는데 따른 것.
이를 위해 체류지 변경신고,외국인 인감증명서 발급,외국인 등록 및 출생· 사망 신고,유관기관 전화번호 등을 상세하게 소개하는 안내문 500여부를 만 들어 구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김재순기자
연희동 일대가 새롭게 차이나타운으로 형성되고 있는데다 관내에 외국인학 교가 많아 한달 평균 40∼50명꼴로 외국인 전출입이 이뤄지고 있는데 따른 것.
이를 위해 체류지 변경신고,외국인 인감증명서 발급,외국인 등록 및 출생· 사망 신고,유관기관 전화번호 등을 상세하게 소개하는 안내문 500여부를 만 들어 구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김재순기자
2000-02-0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하와이서 온 그분”…장애인 손님들 밥값 ‘몰래’ 결제하고 떠났다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9/SSC_20261019132905_N2.jpg.webp)
![thumbnail - 민속촌 귀신 보고 울음 터뜨린 5살 아들…“감동” 감사글 쓴 아빠 화제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9/SSC_202610191001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