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 13일 개각에 따른 차관급 후속인사를 오는 27일쯤 단행할 예정이라고 정부 고위당국자가 말했다.
후속인사 대상은 공석인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을 포함해 외교통상 등 5∼6개 부처의 차관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통상부 차관에는 반기문(潘基文) 주 오스트리아 대사가 내정된 상태다.
일부 부처 차관은 출마를 위해 사퇴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국무총리 비서실의 한정길(韓錠吉) 정무수석은 경제부처 차관급 자리에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도운기자 dawn@
후속인사 대상은 공석인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을 포함해 외교통상 등 5∼6개 부처의 차관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통상부 차관에는 반기문(潘基文) 주 오스트리아 대사가 내정된 상태다.
일부 부처 차관은 출마를 위해 사퇴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국무총리 비서실의 한정길(韓錠吉) 정무수석은 경제부처 차관급 자리에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도운기자 dawn@
2000-01-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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