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새로운 시정 종합홍보지인 ‘새서울 뉴스’가 24일 첫선을 보였다.
기존의 ‘서울시청뉴스’(주간)와 ‘월간서울’을 통합한 ‘새서울 뉴스’는 타블로이드판 16면으로 매월 20일을 전후해 발행된다.
매회 20만부씩 발행하되 분기별로 1차례는 350만부를 찍어 시청과 산하사업소,자치구 및 동사무소,지하철역사,우체국,병원,도서관,금융기관 등 일반시민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에 집중적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김재순기자 fidelis@
기존의 ‘서울시청뉴스’(주간)와 ‘월간서울’을 통합한 ‘새서울 뉴스’는 타블로이드판 16면으로 매월 20일을 전후해 발행된다.
매회 20만부씩 발행하되 분기별로 1차례는 350만부를 찍어 시청과 산하사업소,자치구 및 동사무소,지하철역사,우체국,병원,도서관,금융기관 등 일반시민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에 집중적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김재순기자 fidelis@
2000-01-2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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