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전자상거래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롯데그룹은 17일 인터넷 전자상거래 전문계열사인 ‘(주)롯데닷컴’(LOTTE.com)을 설립,다음달 1일부터 본격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과 호텔롯데,대홍기획이 50억원의 자본금을 공동출자해 설립했다.롯데측은 “롯데닷컴이 롯데백화점 롯데마그넷 세븐일레븐 등 롯데의 오프라인 유통망과 온라인 유통망인 ‘HELLO SEOUL’(www.helloseoul.co.kr)을접목시켜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령 네티즌이 ‘헬로우 서울’ 사이트를 통해 물건을 주문하면 가장 가까운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해당 제품을 전달받고 대금을 결제하는 식이다.이는국내 전자상거래 시장에 새 바람을 몰고올 것으로 보인다.
안미현기자 hyun@
롯데백화점과 호텔롯데,대홍기획이 50억원의 자본금을 공동출자해 설립했다.롯데측은 “롯데닷컴이 롯데백화점 롯데마그넷 세븐일레븐 등 롯데의 오프라인 유통망과 온라인 유통망인 ‘HELLO SEOUL’(www.helloseoul.co.kr)을접목시켜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령 네티즌이 ‘헬로우 서울’ 사이트를 통해 물건을 주문하면 가장 가까운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해당 제품을 전달받고 대금을 결제하는 식이다.이는국내 전자상거래 시장에 새 바람을 몰고올 것으로 보인다.
안미현기자 hyun@
2000-01-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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