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형 주택단지로 개발되는 경기 용인 동백지구에서 내년 상반기 1만7,000여가구가 분양된다.
토지공사는 3일 경기도가 용인 동백지구 택지개발계획을 구랍 31일 승인함에 따라 올해안으로 토지보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교통 및 환경영향 평가를 거쳐 내년 상반기중에는 동백지구 일반분양이 가능할 전망이다.
동백지구는 98만8,000평의 부지에 단독주택 1,069가구,아파트와 연립 1만6,312가구 등 모두 1만7,381가구의 주택을 지어 5만4,000여명을 수용하게 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
토지공사는 3일 경기도가 용인 동백지구 택지개발계획을 구랍 31일 승인함에 따라 올해안으로 토지보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교통 및 환경영향 평가를 거쳐 내년 상반기중에는 동백지구 일반분양이 가능할 전망이다.
동백지구는 98만8,000평의 부지에 단독주택 1,069가구,아파트와 연립 1만6,312가구 등 모두 1만7,381가구의 주택을 지어 5만4,000여명을 수용하게 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0-01-0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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