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길(金正吉) 법무부장관은 오는 4월 치러지는 16대 총선과 관련,“선거사범에 대한 엄정한 처리로 선거문화를 획기적으로 개혁하고 공명선거 풍토를 확고히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김 장관은 2일 “새천년을 맞아 처음 실시되는 이번 선거는 우리의 미래를 열어갈 국민의 대표를 선출하는 중요한선거”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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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1-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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