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의 이동국과 일본 프로축구(J리그) 가시와 레이솔의 홍명보,요코하마 마리노스의 유상철이 아시아 축구올스타로 선발돼 다음달 21일 이란 건국 기념행사로 열리는 이란대표팀과의 친선경기에 출전한다고 아시아축구연맹(AFC)이 30일 밝혔다.
1999-12-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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