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항공·지하철·육상교통·댐·광역상수도 등 소관분야의 Y2K(컴퓨터 2000년 인식 오류) 문제를 모두 해결했다고 17일 발표했다.
건교부는 작년 5월부터‘Y2K 문제 해결대책반’을 구성,5개 관할업무에 대한 영향평가와 검증단계를 거쳐 지난 10월까지 Y2K 문제를 모두 해결했다고밝혔다.
건교부와 산하기관은 그러나 만일의 사태에 대비,오는 31일부터 내년 1월4일까지 총인원 3,900명을 동원,비상근무에 들어갈 계획이다.
박성태기자
건교부는 작년 5월부터‘Y2K 문제 해결대책반’을 구성,5개 관할업무에 대한 영향평가와 검증단계를 거쳐 지난 10월까지 Y2K 문제를 모두 해결했다고밝혔다.
건교부와 산하기관은 그러나 만일의 사태에 대비,오는 31일부터 내년 1월4일까지 총인원 3,900명을 동원,비상근무에 들어갈 계획이다.
박성태기자
1999-12-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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