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사진 AFP AP 연합] 필리핀 수도 마닐라 일대에 12일 새벽 리히터규모 5.3∼7.1의 강진이 발생,수명이 부상하고 전기공급이 끊기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마닐라 관리들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3분께(한국시각 오전 3시3분) 지진이 강타,시내 대부분 지역의 전기공급이 완전히 중단됐으며 공포에 질린 일부주민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큰 혼란으로 부상자가 발생했다.
마닐라 관리들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3분께(한국시각 오전 3시3분) 지진이 강타,시내 대부분 지역의 전기공급이 완전히 중단됐으며 공포에 질린 일부주민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큰 혼란으로 부상자가 발생했다.
1999-12-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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