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순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미즈노클래식에서 첫날 공동 2위에오르는 선전을 펼쳤다.그러나 김미현 펄신 한희원은 모두 중하위권으로 처졌다.일본에서 주로 활약하고 있는 프로 15년차의 노장 고우순은 5일 일본 시가현의 세타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선두 신디 매커디를 2타차로 추격했다.
펄신은 이영미와 나란히 1언더파 71타로 공동 30위,김미현은 이븐파 72타로김만수 등과 공동 42위에 그쳤다.
펄신은 이영미와 나란히 1언더파 71타로 공동 30위,김미현은 이븐파 72타로김만수 등과 공동 42위에 그쳤다.
1999-11-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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