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세계적 항공사인 미국 델타항공,에어프랑스,아에로 멕시코 등과전략적 제휴에 나섰다.
대한항공,델타항공,에어프랑스,아에로멕시코 등 4개항공사 대표와 실무진은 지난 25일부터 5일간 미국 워싱턴에서 회의를 갖고 내년초부터 4개 항공사를 주축으로 한 전략적 제휴그룹을 출범시키기로 결정했다.이들 항공사는 ▲제휴그룹명,로고 등의 제정 ▲세계일주노선 구축 ▲인터넷 사이트 개설 ▲상품개발 및 광고 ▲판촉 및 수입관리체계 등 광범위한 협조체제 구축방안을계속 협의키로 했다.
박성태기자 sungt@
대한항공,델타항공,에어프랑스,아에로멕시코 등 4개항공사 대표와 실무진은 지난 25일부터 5일간 미국 워싱턴에서 회의를 갖고 내년초부터 4개 항공사를 주축으로 한 전략적 제휴그룹을 출범시키기로 결정했다.이들 항공사는 ▲제휴그룹명,로고 등의 제정 ▲세계일주노선 구축 ▲인터넷 사이트 개설 ▲상품개발 및 광고 ▲판촉 및 수입관리체계 등 광범위한 협조체제 구축방안을계속 협의키로 했다.
박성태기자 sungt@
1999-10-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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