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25일 시민의 안전파수꾼 이미지를 담은 캐릭터 ’화동이’를 제작했다.캐릭터 ‘화동이’는 화재진압,구조,구급,행정 등 4가지기본형을 비롯해 경례하는 모습,캠페인을 벌이는 모습,구조하는 모습 등으로제작돼 앞으로 각종 상품이나 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문창동기자 moon@
문창동기자 moon@
1999-10-2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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