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1일 당론을 어기고 노사정위원회법 및 동티모르 파병동의안에각각 찬성표를 던져 제명 조치를 받은 이수인(李壽仁)·이미경(李美卿)의원을 출당(黜黨)시켰다.
한나라당은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참석의원 104명 중 찬성 94·반대 3·기권 7표로 두 의원의 제명을 의결,국회 사무처에 통보했다. 전국구인이들은 무소속으로 의원직을 유지한다. 이에 따라 국회의석 분포는 한나라당132명(徐相穆의원 포함),국민회의 105명,자민련 55명,무소속 7명으로 무소속이 2명 늘어났다.
오풍연기자 poongynn@
한나라당은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참석의원 104명 중 찬성 94·반대 3·기권 7표로 두 의원의 제명을 의결,국회 사무처에 통보했다. 전국구인이들은 무소속으로 의원직을 유지한다. 이에 따라 국회의석 분포는 한나라당132명(徐相穆의원 포함),국민회의 105명,자민련 55명,무소속 7명으로 무소속이 2명 늘어났다.
오풍연기자 poongynn@
1999-10-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