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복지직 250명 모집

서울시 복지직 250명 모집

입력 1999-10-19 00:00
수정 1999-10-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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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저소득층의 기초생활보장업무를 맡을 사회복지직 공무원 250명을채용한다.모두 9급이며,이중 5명은 장애인으로 채용한다.

다음 달 1∼3일 각 구청 시민봉사실과 공무원교육원에서 원서 교부 및 접수를 하고,필기시험은 11월 28일 실시한다.면접시험은 12월 29일 치러진다.

필기시험 장소는 오는 23일에,면접서류제출 및 면접시험계획은 12월 14일에 대한매일을 통해 공고된다.

18∼32세로 사회복지사 3급 이상의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지역제한은 없다.

김기덕 서울시의원 압도적 표차로 5선 성공… “민생중심 의정활동 총력”

더불어민주당 역사상 최초로 ‘서울시의원 5선’이라는 대기록이 탄생했다.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부의장을 지낸 마포구 출신 김기덕 당선인(더불어민주당, 마포)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3만 9966표를 획득, 60.2%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을 확정 지었다. 이로써 김 당선인은 당내 최초이자 시의회 최다선인 ‘5선 고지’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김 당선인은 국민의힘 후보와의 1대 1 맞대결에서 1만 3510표라는 큰 표차를 기록하며 지역구 주민들의 절대적인 신임을 재확인했다. 1998년 서울시의원에 처음 당선된 이후 2010년 재선, 그리고 2018년부터 내리 3선, 4선, 5선에 성공한 그는 지역의 지도를 바꾼 굵직한 민생 성과로 정평이 나 있다. 과거 난지도와 상암동 일대를 월드컵공원과 서북권 중심도시로 탈바꿈시키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한 김 당선인은 지하철 대장홍대선 건설을 최초로 제안해 지난해 12월 착공식을 이끌어냈고, 6년간 표류하던 상암롯데쇼핑몰 사업은 시정질문과 박원순 전 시장과의 담판 등 다각도의 노력 끝에 정상화해 2027년 초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마포 소각장 추가 건립 반대 투쟁의 선봉에 서서 주민들의 생존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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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현기자 hyoun@

1999-10-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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