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부산 남구 대연3동 황령산 산사태의 수해복구를 위해 120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행정자치부는 15일 “현장 복구비 70억원을 포함해 추가사고 발생 가능성이있는 램프진입로 복구비 등에 모두 120억원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정현기자
행정자치부는 15일 “현장 복구비 70억원을 포함해 추가사고 발생 가능성이있는 램프진입로 복구비 등에 모두 120억원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정현기자
1999-09-1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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