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을 읽고] 가양대교 북단연결로 工期단축 총력

[대한매일을 읽고] 가양대교 북단연결로 工期단축 총력

입력 1999-09-04 00:00
수정 1999-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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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대교는 2001년 12월에 완공되는데 북단연결도로는 2002년 8월 완공될예정이라 약 8개월동안 제구실을 못한다’(대한매일 1일자 25면)는 기사를읽고 북단연결도로 건설공사 업무 담당자로서 공사추진 내용을 알린다.가양대교는 강서구 지역의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를 연결,공항로와 성산대교의과밀한 교통량을 분산,처리해 강서지역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94년 착공,2001년 12월 준공예정으로 공사가 진행중이다.

그리고 가양대교 북단 연결도로는 마포구 상암택지 개발과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건설에 따른 교통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가양대교에서 은평구 수색동(수색교)까지의 도로 건설공사로 99년 5월 착공,2002년 8월 준공토록 계획된가양대교와는 공사목적이 다른 공사다.그러나 월드컵경기 개최에 대비, 본선구간은 2002년 3월 개통으로 가양대교와 준공시점에는 차이가 있으나 가능한공사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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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환[서울시 건설안전관리본부 토목부]

1999-09-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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