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정·재계간담회 직후 유럽출장길에 올랐던 김우중(金宇中) 대우회장이 29일 오후 귀국했다.
대우 구조조정본부는 김 회장이 이번 출장중 독일을 거쳐 우즈베키스탄을방문,카리모프 대통령 등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미수금 회수협상을 벌이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추승호 기자 chu@
대우 구조조정본부는 김 회장이 이번 출장중 독일을 거쳐 우즈베키스탄을방문,카리모프 대통령 등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미수금 회수협상을 벌이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추승호 기자 chu@
1999-08-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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