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10일 18개 일반은행의 지난 6월 말 현재 고정 이하 무수익 여신(대출과 지급보증)은 총여신 298조5,675억원의 8.7%인 25조9,361억원이라고 발표했다.지난 3월 말보다 624억원 정도 늘어난 수준이다.
은행이 자체적으로 건전성 기준을 강화한 것과 지난 해 성업공사에 매각한부실채권 중 조건이 맞지 않아 되사들인 환매분 등 비경상적 요인을 제외하면 6월 말 현재의 무수익 여신은 3월 말보다 오히려 1조9,612억원 줄었다.
은행별로는 서울은행이 무수익 여신이 3월 말보다 7,139억원이나 늘어났다.
조흥은행은 2,098억원 늘어났다.총여신 중 무수익여신 비율도 서울은행이 31.5%로 가장 높다.
회수의문과 추정손실을 합한 부실대출은 6월 말 현재 12조7,806억원으로 3월 말보다 4,817억원 줄었다.총 대출중의 비율도 4.4%에서 4.3%로 낮아졌다.
곽태헌기자 tiger@
은행이 자체적으로 건전성 기준을 강화한 것과 지난 해 성업공사에 매각한부실채권 중 조건이 맞지 않아 되사들인 환매분 등 비경상적 요인을 제외하면 6월 말 현재의 무수익 여신은 3월 말보다 오히려 1조9,612억원 줄었다.
은행별로는 서울은행이 무수익 여신이 3월 말보다 7,139억원이나 늘어났다.
조흥은행은 2,098억원 늘어났다.총여신 중 무수익여신 비율도 서울은행이 31.5%로 가장 높다.
회수의문과 추정손실을 합한 부실대출은 6월 말 현재 12조7,806억원으로 3월 말보다 4,817억원 줄었다.총 대출중의 비율도 4.4%에서 4.3%로 낮아졌다.
곽태헌기자 tiger@
1999-08-1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8/SSC_2026021806542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