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총재인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9일 김영배(金令培) 전 총재권한대행을 상임고문에 임명한다.이에 따라 조세형(趙世衡) 김원기(金元基) 상임고문을 포함해 국민회의 상임고문은 3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추승호기자 chu@
추승호기자 chu@
1999-08-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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