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서운동의 사이클경기장이 헐리고 그 자리에 체육공원이 들어선다.
인천시는 6일 주변여건 변화로 토지이용이 불가능한 6곳의 도시계획을 변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사이클경기장이 없어지는 대신 16만5,000㎡ 규모의 체육공원이 조성되고 계산고교가 신축된다.
또 계양구 다남동 산42의 1만6,755㎡에 국궁장·게이트볼장 등을 갖춘 다남체육공원이 조성되며 남동구 구월동 산14 3만4,458㎡에는 근린공원이 들어선다.
시는 이같은 도시계획 변경내용을 시의회 의결을 거쳐 다음달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확정할 방침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인천시는 6일 주변여건 변화로 토지이용이 불가능한 6곳의 도시계획을 변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사이클경기장이 없어지는 대신 16만5,000㎡ 규모의 체육공원이 조성되고 계산고교가 신축된다.
또 계양구 다남동 산42의 1만6,755㎡에 국궁장·게이트볼장 등을 갖춘 다남체육공원이 조성되며 남동구 구월동 산14 3만4,458㎡에는 근린공원이 들어선다.
시는 이같은 도시계획 변경내용을 시의회 의결을 거쳐 다음달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확정할 방침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1999-08-0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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