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가 없이 개인휴대통신(PCS)단말기만으로 음성·동영상 등 대용량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 초고속 무선멀티미디어 서비스가 12일 국내 첫선을보였다. 한국통신프리텔(016)과 한솔PCS(018)는 이날 각각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이동통신의 차세대 기술표준인 ‘IS-95B’를 적용한 초고속 무선멀티미디어서비스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두 회사는 오는 9월 상용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IS-95B는 최대 전송속도 115.2Kbps로 현재 서비스중인 IS-95A의 14.4Kbps보다 8배가량 빨라 이동중에도 대용량 데이터와 동영상을 송수신할 수 있게 해준다.또 하나의 무선채널만 쓸 수 있는 IS-95A와 달리 최대 8개의 무선채널을 동시에 제공,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태균기자 windsea@
IS-95B는 최대 전송속도 115.2Kbps로 현재 서비스중인 IS-95A의 14.4Kbps보다 8배가량 빨라 이동중에도 대용량 데이터와 동영상을 송수신할 수 있게 해준다.또 하나의 무선채널만 쓸 수 있는 IS-95A와 달리 최대 8개의 무선채널을 동시에 제공,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태균기자 windsea@
1999-07-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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