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수도권에 있는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발벗고 나선다.
충남도 ‘수도권 기업유치단’은 5개반으로 구성돼 10일부터 가동된다.도직원과 고학력 공공근로자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서울 구로공단,인천 남동공단,경기도 안산시 시화공단 및 반월공단등 4개 공단을 순회하며 기업 유치활동을 한다.이들 공단에 있는 2,000여개기업을 직접 방문,충남지역의 기업입지여건 등을 담은 홍보물을 나눠주고 입주 관련 상담도 펼친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충남도 ‘수도권 기업유치단’은 5개반으로 구성돼 10일부터 가동된다.도직원과 고학력 공공근로자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서울 구로공단,인천 남동공단,경기도 안산시 시화공단 및 반월공단등 4개 공단을 순회하며 기업 유치활동을 한다.이들 공단에 있는 2,000여개기업을 직접 방문,충남지역의 기업입지여건 등을 담은 홍보물을 나눠주고 입주 관련 상담도 펼친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1999-07-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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