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29·주니치 드래곤스)이 2루타 2개를 치면서 부활의 기미를 보였다.
지난달 오랜 부진으로 실망스런 모습을 보였던 이종범은 6일 삿포로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4타수 2안타(모두 2루타) 3득점으로 공격의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지난달 오랜 부진으로 실망스런 모습을 보였던 이종범은 6일 삿포로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4타수 2안타(모두 2루타) 3득점으로 공격의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1999-07-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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