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자전거도로 1,320m 확충

성북구 자전거도로 1,320m 확충

입력 1999-06-07 00:00
수정 1999-06-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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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陳英浩)는 교통난을 해소하고 새로운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위해 자전거도로와 자전거 보관소를 적극 늘려나가기로 했다.

구는 이를 위해 안암동1가 245에서 지하철 성신여대입구역까지 이어지는 1,320m구간에 자전거도로를 설치하기로 했다.

또 길음역,성신여대입구역,홍익중·고교,석관초등학교 앞 등 4곳에 자전거90여대를 수용할 수 있는 자전거보관소를 만들 방침이다.

구는 8,300만원의 예산을 들여 곧바로 공사에 들어가 다음달 말까지 도로및 보관소 설치공사를 끝낼 예정이다.

구는 이밖에도 석관초등학교 옆길 130m구간과 성신여대 입구에서 정덕초등학교 앞까지 이어지는 아리랑길 구간 1,060m도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자전거도로를 만들 계획이다.

김재순기자
1999-06-0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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