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경등 탤런트 4명 명예 구조대원 위촉

정선경등 탤런트 4명 명예 구조대원 위촉

입력 1999-05-29 00:00
수정 1999-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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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28일 SBS 일일드라마 ‘약속’에서 119 구조 및 구급대원으로 출연하고 있는 정선경 정보석 정흥채 배동석 등 인기탤런트 4명을 ‘명예 119구조·구급대원’으로 위촉하기로 했다.

소방방재본부는 이들이 드라마에서 각종 사고현장에 출동,실감나는 구조 및 구급 활동을 통해 119구조대의 활약상을 잘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에 따라명예대원으로 위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다음달 2일 소방방재본부장실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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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시의회 박무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3)에 따르면 구로을 지역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위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총 12억 5000만원이 확정됐다. 특별조정교부금은 ▲도림천 보행로 정비(2억원) ▲거리공원 2구역 재정비(7억 5000만원) ▲안양천 진출입 경사로 정비(3억원)에 투입된다. 세 사업 모두 주민이 매일 걷고 쉬는 하천변과 공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보행 안전과 여가 환경이 함께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거리공원 2구역 재정비에는 가장 많은 7억 5000만원이 배정됐다. 내년 6월까지 구로5동 50 일대 1만 910㎡ 규모의 공원의 낡은 보도블록 등 바닥 포장을 새로 하고, 파고라와 쉼터 같은 노후 시설물을 정비한다. 주민이 머물고 싶은 매력정원도 함께 조성한다. 안양천 진출입 경사로 정비에는 3억원이 배정됐다. 구일역 1번 출구 인근의 하천 진출입로를 폭 2.5m, 길이 90m 규모로 개선하여 접근성을 높인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안양천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급경사로 인해 우려되던 미끄럼 및 낙상 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도림천 보행로 정비에 2억원이 투입된다. 구로3동과 구로4동 구간의 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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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동기자 mo

1999-05-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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