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단체에 공공근로인력 지원

민간단체에 공공근로인력 지원

입력 1999-05-24 00:00
수정 1999-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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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3일 공공근로사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환경 교통 청소년보호 시민정보화 등 공공성이 큰 사업을 추진하는 민간단체에 공공근로인력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총 25억원의 예산을 편성,시 관련 사업은 2억원,자치구 사업은 1억원까지 지원하기로 했다.또 인력지원의 경우 2개 이상의 자치구가연계한 사업은 100명,단일 자치구 사업은 50명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25,26일 사업설명회를 열고 6월중으로 지원 단체를 선정하기로했다.시민단체의 사업제안은 31일까지 접수한다.문의 731-6417∼8.

1999-05-2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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