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구청장 高在得)는 주민과 밀착해 각종 생활불편을 해결하고 자연재해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역할을 담당할 ‘주민 지역안전봉사단’을 오는 6월 창설하기로 했다.
20∼50대 남녀 120명으로 구성되는 봉사단은 ‘안전점검반’‘응급구조반’‘구호봉사반’ 등 3개반으로 조직되며 평상시에는 매월 실시하는 민방위훈련을 통해 재난수습 능력을 다지고 자연재해 등 비상사태 발생시에는 유관부서와 공조해 축대,옹벽 등 시설 안전점검 및 응급구조,구호봉사 활동을 벌이게 된다.
한편 구는 봉사단에서 활동할 단원 120명을 다음달 한달간 모집하며 선발된 단원에게는 민방위교육훈련 면제 등의 특전을 부여할 방침이다.구청 민방위재난관리과(2290-7325)나 거주지 동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문창동기자
20∼50대 남녀 120명으로 구성되는 봉사단은 ‘안전점검반’‘응급구조반’‘구호봉사반’ 등 3개반으로 조직되며 평상시에는 매월 실시하는 민방위훈련을 통해 재난수습 능력을 다지고 자연재해 등 비상사태 발생시에는 유관부서와 공조해 축대,옹벽 등 시설 안전점검 및 응급구조,구호봉사 활동을 벌이게 된다.
한편 구는 봉사단에서 활동할 단원 120명을 다음달 한달간 모집하며 선발된 단원에게는 민방위교육훈련 면제 등의 특전을 부여할 방침이다.구청 민방위재난관리과(2290-7325)나 거주지 동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문창동기자
1999-05-0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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