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구청장 高在得)가 직원들의 초과근무시간을 정확히 산정하는 첨단시스템을 도입,예산절감은 물론 업무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25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지난해 8월부터 시행에 들어간 이 시스템은직원 740명의 지문을 입력한 카드를 직원들에게 지급하고 출·퇴근때마다 체크,초과근무시간을 정확히 산정하는 장치.
구는 이 시스템을 통해 대리확인이나 허위기재 등의 부작용이 없어졌으며직원들도 일한 만큼 수당을 받기 때문에 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구청 관계자는 “이 시스템 도입으로 연간 4,000만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5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지난해 8월부터 시행에 들어간 이 시스템은직원 740명의 지문을 입력한 카드를 직원들에게 지급하고 출·퇴근때마다 체크,초과근무시간을 정확히 산정하는 장치.
구는 이 시스템을 통해 대리확인이나 허위기재 등의 부작용이 없어졌으며직원들도 일한 만큼 수당을 받기 때문에 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구청 관계자는 “이 시스템 도입으로 연간 4,000만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1999-04-1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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