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동차 등록대수 지난달부터 다시 증가

서울 자동차 등록대수 지난달부터 다시 증가

입력 1999-04-10 00:00
수정 1999-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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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체제 초기인 지난 97년 11월 이후 13개월간 줄어들었던 서울지역의 자동차 등록대수가 지난달부터 다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지난달말 현재 서울지역의 자동차 등록대수가 221만838대로 2월말에 비해 1,858대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이는 하루 평균 60대가 늘어난 것이다.

김광철 서울시의원, 방이초등학교 양궁장 건립 예산 확보 ‘본격 시동’

서울시의회 김광철 의원(국민의힘·송파2)이 방이초등학교 양궁부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한 전용 양궁훈련시설 건립 예산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김 의원은 지난 7일 방이초등학교에서 송파구청 관계자와 방이초등학교 양궁부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이초등학교 양궁장 이전 및 훈련시설 조성사업 검토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현재 방이초등학교 양궁부는 선수 15명, 지도자 1명, 코치 1명 규모로 운영되면서 연중 훈련과 각종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임시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양궁 훈련공간을 학교 내 별도 부지로 이전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훈련시설을 마련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학교 별관 뒤편 약 120평(약 400㎡) 부지에 전용 양궁훈련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훈련 공간과 사대, 과녁, 안전시설을 비롯해 장비보관실, 지도자실, 화장실 등의 부대시설을 함께 구축한다. 아울러 조명, 냉난방, 환기, 소방시설을 완비해 학생들이 사계절 내내 안전하고 쾌적하게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방침이다. 총사업비는 약 12억원 규모로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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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량별로 보면 800㏄미만 경승용차는 1,149대 늘어난 7만9,958대였고 1,500㏄ 이상의 중·대형차도 2,300여대가 늘어났다.반면 800㏄ 이상 1,500㏄미만 소형차는 3,845대가 감소한 70만7,288대로 조사됐다.

1999-04-1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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