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 현대와 대우 등 국내 자동차업체의 미국시장 판매가 호조를보이고 있다.
양사 미국 현지법인이 2일 발표한 1.4분기 차량 판매실적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의 경우,총 2만9,022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13.15%의 신장률을 기록했다.특히 3월 한달동안 모두 1만1,970대를 판매,전년 동기 대비 22.55%의 증가율을 나타냈으며 이 중 엘란트라가 절반 가까운 5,453대가 판매돼 80.50%의 급신장세를 보였다.
작년 9월부터 미 시장에서 레간자와 누비라,라노스 등 3개 차종을 판매하고있는 대우자동차도 3월에 1,400대의 차량을 판매했다.
양사 미국 현지법인이 2일 발표한 1.4분기 차량 판매실적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의 경우,총 2만9,022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13.15%의 신장률을 기록했다.특히 3월 한달동안 모두 1만1,970대를 판매,전년 동기 대비 22.55%의 증가율을 나타냈으며 이 중 엘란트라가 절반 가까운 5,453대가 판매돼 80.50%의 급신장세를 보였다.
작년 9월부터 미 시장에서 레간자와 누비라,라노스 등 3개 차종을 판매하고있는 대우자동차도 3월에 1,400대의 차량을 판매했다.
1999-04-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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