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일선 행정기관의 공공복지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전국의 모든 읍·면·동사무소에 사회복지전문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복지부는 이를 위해 5월쯤 각 시·도별로 사회복지사 자격이 있는 지원자가운데 사회복지전문요원 1,200명을 선발할 방침이다.
사회복지전문요원은 지난 87년부터 일선 행정기관에 배치되기 시작해 94년말까지 3,000명으로 확대됐으나 이후에는 추가 선발을 하지 않았다.
복지부는 이를 위해 5월쯤 각 시·도별로 사회복지사 자격이 있는 지원자가운데 사회복지전문요원 1,200명을 선발할 방침이다.
사회복지전문요원은 지난 87년부터 일선 행정기관에 배치되기 시작해 94년말까지 3,000명으로 확대됐으나 이후에는 추가 선발을 하지 않았다.
1999-04-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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