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위원장 李容勳)는 30일 재·보선 투표 직전 불법 선거운동이 크게 늘 것으로 보고 선거법 위반 단속 전문요원 50여명으로 특별단속반을 편성,29일 하루동안 집중단속을 벌이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선관위는 또 막판 과열·혼탁 선거를 막기 위해 선거법 위반행위에 대한 감시 및 단속 활동을 강화,위반행위가 적발되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조치토록 지역 선관위에 지시했다.
한편 선관위에 따르면 지금까지 적발된 선거법 위반행위는 고발 8건,수사의뢰 7건,경고 11건 등 모두 26건이다.
한편 선관위에 따르면 지금까지 적발된 선거법 위반행위는 고발 8건,수사의뢰 7건,경고 11건 등 모두 26건이다.
1999-03-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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