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은 유엔이 정한 제7회‘세계 물의 날’.올해는 ‘누구나 하류에 살고있다(Everyone Lives Downstream)’는 주제 아래 전세계에서 기념행사가 열린다.
우리나라에서는 팔당 상수원보호구역인 경기도 남양주시 교안면 능내리 茶山 丁若鏞선생 기념관 옆 황토마당에서 지역주민,환경단체 관계자,공무원,학생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동부환경운동협의회 주관으로 기념식이 열리는 등 전국에서 행사가 개최된다.환경부는 올해‘상·하류가 협력하여 맑은 물을 보전하자’는 표어를 내걸었다.
우리나라에서는 팔당 상수원보호구역인 경기도 남양주시 교안면 능내리 茶山 丁若鏞선생 기념관 옆 황토마당에서 지역주민,환경단체 관계자,공무원,학생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동부환경운동협의회 주관으로 기념식이 열리는 등 전국에서 행사가 개최된다.환경부는 올해‘상·하류가 협력하여 맑은 물을 보전하자’는 표어를 내걸었다.
1999-03-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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