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가 구민들의 복지요람으로 신림7동에 마련한 신림종합사회복지관이 12일 문을 연다.여타 복지관들과 달리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서부터 취업알선,교육,취미활동,보건·의료 등 총체적인사회복지를 맡는 21세기형 복지시설이다.41억원이 투입됐으며 지하2층 지상6층이다.
曺德鉉
曺德鉉
1999-03-1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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