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이 만들어 낸 30대 전용 화장품 ‘쥬비스’의 독특한 광고전략이 화제다.그동안 화장품 광고는 기능이나 해당 연령층을 강조하는 데 머물렀다.
‘쥬비스’ 광고대행사인 동방커뮤니케이션즈는 기존 제품에 새 이미지를 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새로운 매체전략’이 최고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 회사는 TV광고로 문제편과 해결편 15초 광고를 두개 만들었다.이 두 편을 30대 주부층이 즐겨보는 프로그램 앞뒤에 넣어 TV시청자에게 30초 광고를 보는 것과 같게 했다.앞뒤 광고는 문제제기와 해결방법으로 내용은 달라도‘웃자 30대 피부-쥬비스’라는 개념이 두 광고에서 일관되게 강조된다.“같은 비용으로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가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생각해냈다”는 것이 동방커뮤니케이션측의 설명이다.
‘쥬비스’ 광고대행사인 동방커뮤니케이션즈는 기존 제품에 새 이미지를 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새로운 매체전략’이 최고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 회사는 TV광고로 문제편과 해결편 15초 광고를 두개 만들었다.이 두 편을 30대 주부층이 즐겨보는 프로그램 앞뒤에 넣어 TV시청자에게 30초 광고를 보는 것과 같게 했다.앞뒤 광고는 문제제기와 해결방법으로 내용은 달라도‘웃자 30대 피부-쥬비스’라는 개념이 두 광고에서 일관되게 강조된다.“같은 비용으로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가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생각해냈다”는 것이 동방커뮤니케이션측의 설명이다.
1999-03-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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