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 鄭達善씨(69·전 서울신문 사회부장)가 6일 오전 8시 서울 중앙병원에서 별세했다. 鄭씨는 55년 경향신문에 입사,조선일보 기자를 거쳐 65년부터 서울신문 사회부장·동경특파원·편집국장 대리를 지낸 뒤 74년 문교부 대변인,국회문공위원회 전문위원,‘주간과학’발행인 등을 역임했다. 유족은 미망인 金任煥여사와 鄭承世(자영업)·美惠씨(스포츠서울 연예팀 기자) 등 1남3녀,사위 朴炳英(알이코퍼레이션 대표)·崔鍾球씨(재정경제부 과장) 등이 있다.빈소는 서울중앙병원.발인은 8일 오전 8시,장지는 천안 공원묘지.(02)476-9699
1999-02-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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