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성진호 선장 담보금받고 석방 입력 1999-01-30 00:00 수정 1999-01-30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9/01/30/19990130019007 URL 복사 댓글 0 ┑도쿄 黃性淇 특파원┑ 일본해상보안청은 29일 일본측 배타적 경제수역 침범 혐의로 체포된 제3성진호 주용보선장(40)이 담보금 200만엔을 납부함에따라 석방했다. 1999-01-3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