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대통령은 19일 국회 경제청문회와 관련,“국민에게 진실을 알린다는차원에서 가감없이 진실을 보고해야 할 것”이라고 관계 부처에 지시했다. 金대통령은 이날 오전 세종로 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각 부처는 자신들의 이익이나 정치적 목적에서 진실을 호도하거나 과장하지 말아야 한다”면서 “진실을 그대로 보고하고 환란위기의 정확한 원인을 국민이파악토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朴智元청와대대변인이 전했다.
1999-01-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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