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자리 전화국번 이용 자제…혼란 없애야

두자리 전화국번 이용 자제…혼란 없애야

입력 1999-01-18 00:00
수정 1999-01-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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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리 전화국번을 변경한지도 벌써 4개월이 지났으나 지난해 12월 전국시의 총통화량을 측정한 결과 전체 건수의 30% 정도가 아직까지 두자리 전화국번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한국통신에서는 전화국번 변경으로 인한 이용자의 혼란방지를 위해 시외·국제에서 걸려오는 전화에 대해 신·구 전화국번 모두 통화를 가능케 하는 이중접속 서비스를 제공해 지금까지는 종전의 두 자리 전화국번을 이용해도 불편을 느끼지 못했다. 그러나 이중접속 서비스는 당초 약속대로 2월20일까지만 가능하고 이후부터는 변경된 세자리 전화국번을 이용해야 시외·국제전화를 이용할수 있다. 아직까지 두 자리 전화국번을 이용하고 있다면 하루빨리 변경된 세자리 전화국번을 숙지해 이용토록 해야 할 것같다.정영근 [한국통신 대구본부 홍보실]

1999-01-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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