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11일 金正吉장관 주재로 16개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회의를 갖고 올해 지방자치단체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한 지침을 시달할 방침이다.오늘 회의는 총 2조원의 예산이 투입돼 지자체별로 실시되는 내년도 공공근로사업 추진방향을 논의하고,지자체의 취약한 재정력을 확충하기 위한 대책등도 협의한다.朴賢甲 eagleduo@
1999-01-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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