具滋洪 LG전자 대표이사 부회장과 羅燦暻 노조위원장이 노사관계를 소재로 한 LG전자의 이미지광고에 등장했다. 이 광고는 具부회장과 羅위원장이 어린시절로 되돌아간 것처럼 활짝 웃으며 단합대회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具부회장이 羅위원장을 업고 뛰는,자연스런 스냅사진을 활용해 노사화합을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1998-12-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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