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 부도를 낸 한보철강의 국제입찰이 오는 15일 실시된다. 이에 따라 한보철강 처리문제는 연내 인수업체가 구체화되고 계약체결을 위한 절차 등을 감안하면 부도 2년째인 내년 1월 말까지 매듭지어질 것으로 보인다.
제일은행의 한보철강 인수기획단 관계자는 13일 “입찰 주간사인 뱅커스트러스트컴퍼니(BTC)가 오는 15일 미국 뉴욕에서 한보철강에 대한 국제입찰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입찰은 A·B지구 일괄매각 방식으로 이뤄진다.<吳承鎬 osh@daehanmaeil.com>
제일은행의 한보철강 인수기획단 관계자는 13일 “입찰 주간사인 뱅커스트러스트컴퍼니(BTC)가 오는 15일 미국 뉴욕에서 한보철강에 대한 국제입찰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입찰은 A·B지구 일괄매각 방식으로 이뤄진다.<吳承鎬 osh@daehanmaeil.com>
1998-12-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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