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은 11일 본사가 벌이고 있는 불우이웃돕기 운동에 동참,금일봉을 전달해왔다.
金대통령은 “경제난과 총체적 구조조정 과정에서 대량실업이 발생하고 소외계층이 늘어난 요즘 어느 때보다 국민적인 고통분담 노력이 절실하다”며 성금기탁 취지를 밝혔다. 金대통령은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우리 사회의 따스한 인정을 느끼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많은 국민이 이 운동에 참여하기를 희망했다”고 朴智元 청와대공보수석이 전했다.
金대통령은 “경제난과 총체적 구조조정 과정에서 대량실업이 발생하고 소외계층이 늘어난 요즘 어느 때보다 국민적인 고통분담 노력이 절실하다”며 성금기탁 취지를 밝혔다. 金대통령은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우리 사회의 따스한 인정을 느끼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많은 국민이 이 운동에 참여하기를 희망했다”고 朴智元 청와대공보수석이 전했다.
1998-12-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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