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등교사 임용시험/경쟁률 12.8대1

서울 중등교사 임용시험/경쟁률 12.8대1

입력 1998-12-01 00:00
수정 1998-1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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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99학년도 시내 중등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310명 선발(초등 양호 31명 포함)에 3,980명이 지원,12.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임용시험이 시행된 지난 91학년도 이후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과목별 경쟁률은 6명 선발에 152명이 몰린 일반사회가 25.3대1로 가장 높았고 ●지리 23.3대1 ●역사 23.2대1 ●양호(초등) 21대1 ●일본어 19대1 ●수학 15.9대1 ●국어 14대1 ●화학 12.9대1 ●영어 12.6대1 등이었다.

1차 필기시험(교육학,전공)은 오는 12월19일에,2차시험(논술,면접,수업실기능력평가)은 내년 1월26일부터 이틀간 실시되며 최종 합격자는 2월6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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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166명 선발에 2,008명이 지원,12.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었다.<金煥龍 dragonk@daehanmaeil.com>

1998-12-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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