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11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임직원에 대한 스톡옵션(주식매입선택권)제도를 도입하고,수권자본금(이사회에서 증자할 수 있는 최대자본금)을 2조원에서 4조원으로 늘리는 등의 정관변경안을 승인했다. 우선주 배당률은 연 9%에서 1%로 낮췄다.
이와 함께 지난달 1일 기준으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1,318억원의 재평가 차익이 생김에 따라 앞으로 3년 이내 무상증자를 실시해 주주들에게 이익분을 나눠 줄 방침이다.
이와 함께 지난달 1일 기준으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1,318억원의 재평가 차익이 생김에 따라 앞으로 3년 이내 무상증자를 실시해 주주들에게 이익분을 나눠 줄 방침이다.
1998-11-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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